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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l형 절토보강 옹벽 시공(HC-TD PANEL)


도로, 철도, 단지의 시공에 있어 용지확보는 공사비와 큰 관계가 있다. 또한 "산지관리법"과 같은 법규정에 의해 비탈면의 수직 높이가 제한되어 있다. (산지를 훼손할 수 있는 비탈면의 수직 높이는 15m 이하로 제한되어 있다.)

부지의 활용성 측면과 "산지관리법"을 만족시키 위한 "PANEL형 절토보강 옹벽"은 시공성과 경제성이 우수한 공법이다.


<PANEL형 절토 보강옹벽의 사용시 추가로 확보되는 용지이다.>





보강재는 MSNAIL이다. 다철근 구조의 우수한 성능과 판넬의 결합을 위한 합성구조로 구성되어있다.


<토공이 시작된다.>


<기초를 설치할 버림콘크리트를 타설한다.>


<기초블럭에 마이크로 파일을 설치한다.>



<마이크로 파일에 그라우팅을 한다.>

<PANEL이 설치될 위치에 천공작업을 시작한다.>


<보강재와 PANEL을 연결한다.>


<PANEL 배면부에 다짐을 시행한다.>


<하부 터파기 후 천공을 실시한다.>


 <판넬과 보강재의 연결작업을 진행한다.>

같은 순서로 반복해서 시공해 나간다.





  <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대산 산업단지(현대오일뱅크)>

 <부천대 조성공사>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음성 원남산업단지>





태양광 발전과 비탈면 보강

2008년 당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는 삼성 에버랜드의 김천 태양광 발전이다.
연간 2만 6000MW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으로, 이는 김천시 전체가구의 15%에 해당하는 8000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당시 시공 현장의 동영상이다.

태양광의 전력생산은 태양광 모듈과 모듈을 직렬로 연결하고 생산된 직류(DC) 전기를 인버터를 이용해 우리가 사용하는 교류(AC)로 변환해서 전력망으로 송전하는 방식이다.

태양광 모듈을 직렬로 연결한다는 이야기는 여러 모듈중에 하나만 문제가 발생하여도 생산전력 급격히 줄어들거나 생산이 안된다는 이야기다.


모듈값이 얼만데!
하루에 생산되는 전기가 얼만데....


그렇다! 모듈이 설치되고 10~20년 동안 별탈없이 발전을 해야 수익성이라는 것이 생긴다.


그런데 산악지형이 70%인 국내 현실에서 평지에만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할수는 없다. 부지가 선정되면 필현적으로 비탈면이 만들어지며 보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낙석을 원천적으로 막을수있는 MS NAIL공법이 필요하다.